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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생명공학

  • 식물 육종과 생명공학의 진화

    2026.01.05 by HtoHtoH

  • 무성생식의 기작과 농업적 활용

    2026.01.05 by HtoHtoH

식물 육종과 생명공학의 진화

인간은 농업이 시작된 이래로 식물의 생식과 유전자 조립에 개입해 왔다. 사실 옥수수는 인간이 만들어 낸 비자연적인 괴물이라고 말하여도 과장은 아닐 것이다. 옥수수가 자연에서 그냥 버려진다면 종자를 퍼트리지 못하기 때문에 곧 멸종될 것이다. 옥수수 낱알은 중심축(옥수숫대)에 영구적으로 붙어 있을 뿐 아니라 거칠고 겹겹이로 된 엽초(옥수수 껍데기)에 의해 영구적으로 보호도 되고 있다. 이런 특징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인간에 의한 인위적인 선택으로 생긴 것이다. 식물 교배에 깔려 있는 과학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도 없이 구석기시대의 인간들은 10,000년쯤 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에 우리의 농산물 종 대부분을 작물화하였다. 그러나 유전적 변형은 인간의 인위선택으로 작물 변화를 시도하기 오래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생명과학 2026. 1. 5. 22:41

무성생식의 기작과 농업적 활용

우리 손가락을 조각내어 그 조각들이 우리의 정확한 복사본으로 발생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이런 일이 실제 일어난다면 그것은 유전적 재조합 없이 단일 부모로부터 자손이 생기는 무성생식의 예이다. 그 결과 무성생식으로 만들어진, 유전적 동일 개체인 클론이 생긴다. 무성생식은 다른 식물뿐 아니라 속씨식물에서도 흔하며 어떤 식물종에서는 주도적 생식방법이기도 하다. 무성생식의 기작식물에서 무성생식은 전형적으로 성장능력이 끝이 없이 늘어나는 것이다. 상기해 보면 식물은 분열을 하고 있지만 분화가 되지 않는 세포로 이루어진 분열조직을 가지고 있어, 계속 생장하거나 생장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더구나 식물 전체의 유조직 세포는 분열하고 분화되어서 더 특수한 유형의 세포가 될 수 있어 식물의 잃어버린 부분을 재생할 수..

생명과학 2026. 1. 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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